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가짜 홍삼파낙스스페셜골드 제조 판매업자 등 적발
$pos="C";$title="식약청에 걸려든 홍삼파낙스스페셜골드.";$txt="식약청에 걸려든 홍삼파낙스스페셜골드.";$size="437,284,0";$no="201001211429096108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무허가 건강식품들이 ‘발기부전치료제’로 둔갑해 팔리다 당국에 걸려들었다.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장동덕)은 21일 식품에 쓸 수 없게 돼있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든 가짜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판 영건 대표 고모 씨를 법률위반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고씨는 타다라필이 들어간 홍삼분말 원료를 넣어 만든 가짜 홍삼파낙스스페셜골드 4만1700캡슐(250mg/500mg×1040세트, 시가 1억2000만원)과 홍삼천하장군 1500캡슐(250mg/500mg×90세트, 시가 1341만원)을 팔았고 보관중인 375세트는 압류됐다.
이들 제품은 무허가업체인 ‘영건’에서 미니 캡슐충진기로 만들어 허가된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 GNS상표를 무단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들 제품을 검사한 결과 타다라필 성분이 1회 복용량(2캅셀) 기준 10.26mg이 나와 모두 회수조치를 내렸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들 제품을 먹었을 땐 심근경색, 협심증, 호흡곤란, 두통 등 심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건강한 성인에게도 피해가 우려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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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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