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파";$txt="";$size="510,759,0";$no="20100114132254816498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이 영하16도, 춘천이 영하20도를 기록하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였지만 한파 속에서도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아름답다.
14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주변으로 바람에 흩날리는 눈꽃이 태양빛을 받으며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내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