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우성I&C는 이종우 최대주주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종우 이사는 2004년 8월 1일 선임돼 우성아이앤씨 지분 207만2701주(17.7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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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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