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마이클잭슨";$txt="";$size="510,580,0";$no="200907031528189676231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마이클 잭슨의 미발표곡이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TMZ닷컴은 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UCC사이트 유튜브에 올려진 1분 27초 분량의 음악과 영상을 게재하며 잭슨이 레니 크래비츠와 함께 부른 '어나더 데이(Another Day)'라고 소개했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레니 크래비츠는 지난해 6월 잭슨 사망 직후 음악잡지 스피너와의 인터뷰에서 "미발표곡 한 곡을 만드느라 마이클 잭슨과 작업한 적이 있는데 지금껏 스튜디어에서 겪었던 최고의 경험이었다"며 "그는 무척 재미있는 사람이었고 우리는 작업하는 내내 웃었다. 그는 매우 아름다운 아버지인 동시에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현재 '어나더 데이'는 공식 음원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며 온라인상에서만 들을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