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에이서는 2010년형 최신형 아톰 플랫폼 '파인트레일'을 탑재한 넷북(미니노트북) '아스파이어 원 D532h'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파인트레일은 인텔이 최근 발표한 2010년형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0'과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아톰 프로세서 N450은 이전 세대 프로세서 대비 20%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최대 15%(그래픽 성능 30%) 이상 향상된 처리 능력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은 그래픽 메모리와 컨트롤러를 하나의 칩셋에 통합해 전력 소비 감소와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아스파이어 원 D532h 넷북은 1인치 미만(25.2mm) 두께의 초슬림 사이즈에 무게는 1.25kg(6셀 배터리 기준)에 불과해 휴대성이 강화됐다. 6셀 배터리 장착 시 10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7 스타터 에디션을 기본으로 탑재, 보다 빠르고 가볍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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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제품은 손가락 움직임으로 스크롤, 확대, 회전 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제스처(Multi-Gesture)' 터치패드 기술을 탑재, 다양한 동작을 보다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다.
넷북에 최적화된 1026 x 600 해상도의 10.1인치 에이서 크리스털브라이트(CrystalBright)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웹브라우징, 영화 감상, 문서 작업 등에 이상적인 화면을 제공한다.
이외 1GB의 메모리(DDR2), 인텔 GMA3150 그래픽 카드 및 250GB S-ATA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했다. 기존 어댑터와 차별된 40W AC 어댑터는 무게 203g에 불과해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D532h 시리즈 제품은 '루비 레드'와 '사파이어 블루'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1년간 무상 A/S(배터리 6개월) 및 ITW가 지원되며 가격은 4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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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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