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동부건설은 28일 투자이익 극대화를 위해 서울고속터미날 주식 18만9400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57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0.53%다. 취득 후 지분율은 11.11%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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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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