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아프가니스탄에서 또 폭탄테러가 발생해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25일 현지언론과 경찰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서 24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8명이 죽고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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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은 “정체불명의 남자가 짐마차를 이끌고 도시 중심부의 한 게스트하우스(guest house)를 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경찰은 검문을 위해 마차를 세우라고 요구했으나 이 남자는 짐마차에 실려 있던 폭탄을 터트렸다. 이 폭발로 정체불명의 남자를 비롯한 총 8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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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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