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DVR 전문업체 ITX시큐리티가 코스닥시장 상장 이튿날인 23일 하한가로 추락했다.
23일 오전 10시11분 현재 ITX시큐리티는 전일 대비 1270원(14.92%) 하락한 7240원을 기록중이다. 공모가 6000원 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상장 첫날 시초가인 7400원을 밑돌고 있다. 상장 첫날인 22일 ITX시큐리티는 같은 날 상장한 KPX생명과학과 동양피엔에프를 제치고 나홀로 상한가 기록을 남겼지만 기쁨은 하루 뿐이었다.
한편 ITX시큐리티와 같은날 상장한 KPX생명과학도 현재 12% 이상 급락하며 5630원에 거래중이다. 공모가 6200원도 밑돌았다. KPX생명과학은 상장 첫날에도 하한가 기록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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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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