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해외 환경규제 대응시 애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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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국내 수출중소기업 10곳 중 5곳은 '정보부족'으로 인해 REACH(신화학물질관리제도) 등 해외 환경규제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117개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환경규제 대응 실태조사' 결과, 응답기업의 50.0%가 '정보부족'이 해외 환경규제 대응에 있어 가장 큰 애로사항이라고 답했다.
또 정부의 정책과제와 관련해서는 '환경관련 자금지원 확대'(47.0%), '해외환경규제 정보제공 강화'(41.8%) 등을 꼽았다.
해외 환경규제에 대한 대응방안으로는 '기준에 맞는 제품개발'이 52.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환경마크 등 인증획득'(32.7%), '특별한 대책 없음'(12.4%) 등의 순이었다.
한편, 기준에 맞는 제품개발과 인증획득 등 해외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소요비용은 절반이 넘는 60.9%가 '매출액 1% 미만'을 꼽았다. '매출액 1~5% 미만'(23.6%), '매출액 5~10% 미만'(11.8%)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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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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