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조3000억원어치의 국고10년 입찰이 무난히 끝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21일 PD들에 따르면 국고10년물이 5.26% 부근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현재 채권시장에서 국고10년 8-5는 전일대비 1bp 상승한 5.26%에 거래되고 있다. 입찰물량 또한 소화에는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다. 다만 입찰이 활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복수의 PD들은 “시장금리수준인 5.26%에서 5.27% 정도에서 낙찰될 것으로 보인다”며 “물량이 부담스런 수준이 아니어서 소화에는 문제가 없을 듯하다”고 전했다. 반면 또 다른 PD는 “이번 입찰에 참여치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국고10년물 입찰은 오전 10시40분부터 20분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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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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