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쌈지가 90억원 규모 CB발행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1일 오전 9시4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쌈지는 전거래일 보다 30원(10.71%) 떨어진 25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하한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지난 18일 장마감 후 쌈지는 지난달 25일 결정한 90억원 규모 3자배정 사모 전환사채 발행이 전액 미청약돼 불발행처리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임세만 전 대표· 양진호씨와 보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이은석 탑헤드비전 회장, 탑헤드비전, 굿윌컴퍼니를 대상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할 예정였다.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은 지난달 20일 체결됐고 잔금 지급일은 오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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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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