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다큐영화 '워낭소리', 입소문타고 '인기 몰이'";$txt="";$size="352,502,0";$no="20090125161144780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독립영화 '워낭소리'가 일본 개봉에 맞춰 한국에서 재개봉된다.
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측은 16일 "'워낭소리'가 오는 19일 일본 개봉에 맞춰 동시에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국내 재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15일 국내 개봉 당시 100% 디지털 상영이었다면, 이번 국내 재개봉은 일본 개봉과 같이 필름 개봉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인디스토리측에 따르면 일본 배급사측은 일본의 디지털 상영 여건이 국내보다 열악해 일본 개봉을 필름과 디지털 상영을 함께 하는 것을 고려해 수입했다.
디지털 배급보다 비용이 높은 필름 동시 배급으로 인해 오는 19일 도쿄의 씨네마라이즈, 긴자 씨네파토스, 신주쿠 바르트9, 오사카의 제7예술극장, 씨네마트 신사이바시 5개 극장으로 시작해서 전국 순차 개봉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국내에서 재개봉되는 '워낭소리'는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하루 1회 상영 예정이며, 관객 전원에게 지난 9월 출시한 '워낭소리' 기념책자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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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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