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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수익률에 편입할 단 한번의 기회!

[하이리치 투자정보] 2010년 대세 상승랠리를 기약하고 있는 현 국내 증시에 대해 증권방송 하이리치는 개인투자자들이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전문가가 최고의 역량을 발휘, 개인 투자자들의 연말 고수익 실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에 대형주, 중/소형주 가리지 않는 거침없는 공략으로 단기 고수익을 거두며 연말 산타랠리를 주도해가는 하이리치 대표 전문가 리얼이 무료로 공개하는 특집방송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오늘 14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될 무료 방송에서 그는 “어떤 종목을, 어디에서 매수하고, 어떻게 매매해야 항상 목표로만 그치던 꿈의 수익률 1000%를 달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7년 주식시장을 강타한 초급등주 에이치앤티(088960)와 서울반도체(046890)를 국내 최초로 선점, 단일 종목으로 각각 1300%, 5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세선점의 대가’로 칭송 받는 리얼.

그는 “‘고기도 먹어본 자가 맛을 안다’는 말처럼, 1000%의 꿈같은 수익률도 경험해본 전문가의 노하우를 통해 재현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번의 중요한 大 시세 선점 임박!


리얼은 “12월 초까지 단기적인 완벽한 고수익을, 이 후 폭발적인 大 시세를 노릴 것”을 공언해왔다.


이와 관련해 그는“약속한 대로 중/소형주 위주로 단기 매매를 통해 만족할만한 성과를 이뤄냈고, 이제 또 하나의 기록적인 시세를 보장하는 종목의 선취매 기회가 다가온 상황”이라고 말하며 이에 강력 집중 및 대응할 것을 표명했다.


더불어 올해 초 LED테마의 시세분출을 예상하며 삼성전기, 서울반도체를 집중 강조, 7월 전기자동차 테마와 관련한 LG화학, 10월에는 아이폰 테마의 부각을 예고했던 바 이 모두를 적중시켰던 실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펼쳐질 짜릿한 시세파동을 직접 함께 경험해 볼 것을 강조했다.


예상 핵심종목을 시세 선점하여 수익 극대화!


리얼은 중/대형주와 테마주 매매를 병행, 반드시 남보다 앞서 시세를 선점해 여유 있는 수익 극대화를 실현하는 매매리딩을 선보임으로써, 단 한 명의 회원도 수익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실제로 11월 후반 바닥권 선취매 후 상한가 급등을 기록했던 옴니텔, 전국 철도노선을 2019년까지 전철화 하는 추진 방안과 관련 급격한 시세파동을 기대하며 추천해 상한가 적중시킨 세명전기를 통해 모든 회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 밖에도 서희건설 7%, 후성 5.71%, LG전자 6.48%, 삼천리자전거 6.36%, 제이콤 5.57%, 이건창호 5.21%, 이수앱지스 4.26% 등, 12월 들어 70% 이상의 누적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이 같은 고수익 창출과 관련해 그는 “강력한 시세를 보여준 추천 종목들의 공통점은 현재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미래형 이슈와 재료를 겸비했다는 점”을 들며, ‘시세 선점의 전설적 권위자’라는 수식어가 말해주듯 예상된 핵심종목을 선취매 하여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리얼의 매매 장점을 강조했다.


10여 년 이상 TOP 애널리스트의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투자경력의 모든 것을 쏟아 부으며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을 화려하게 책임지고 있다.

하이리치는 긴급 무료 특집방송과 관련해 “당일 방송 참여자에게 「가입비 11만원의 할인과 리서치클럽 1개월 이용」의 파격적인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반가운 제안을 전했다.


자세한 관련사항은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88-0648)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무료회원가입 시 모든 전문가의 종목 추천 문자 및 장중 라이브 방송에 참여 및 종목진단까지 받아볼 수 있는 VIP이용권(1일)을 제공하고 있다.


**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
동양종금증권(003470), 교보증권(030610), 중국엔진집단(900080), 팅크웨어(084730), SK컴즈(066270), 케이디씨(029480), 이수앱지스(086890), 더존비즈온(012510), LIG손해보험(002550)


<이 리포트는 하이리치에서 제공하는 것이므로 아시아경제신문의 기사 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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