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금통위의 중립적인 무난한 마무리에 대한 반영이 시장에 이미 반영돼 있는 상황이다.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부담스러운 움직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결국 만기효과를 감안한 접근이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10일 선물사의 한 중개인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금통위때 반등시도 흐름이 기대되지만 110.35이상부터는 단계별 이익실현 매물 증가가 예상된다”며 “큰방향은 금통위와 전고점 돌파여부를 확인하고 만기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