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통합포털사이트 구축…의사소통 및 공동기술사업화의 장 기대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있는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 벤처기업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는 8일 입주기관의 구성원간 의사소통을 돕고 공동기술사업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 포털사이트(www.ddi.or.kr)를 마련,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털사이트는 수요자별 디자인과 메뉴 등을 다르게 했고 사용자 중심의 UI(User Interface)를 반영했다.
또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게 게시판기능, 커뮤니티 운영, 기술검색, 기술상담 서비스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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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로 담당자를 정해 질문할 때 담당자에게 문자서비스를 보내 곧바로 답변할 수 있게 했다.
강계두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이사장은 “대덕특구 구성원이 통합포털을 바탕으로 대덕의 동향과 행사 소식을 알리는 등 쌍방향 의사소통 기회가 늘 것”이라며 “더욱 더 ‘열린 대덕 문화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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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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