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농심은 7일 손욱 회장이 장내에서 5000주를 매도해 신춘호 외 특별관계인 지분율이 기존 45.59%에서 45.51%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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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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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기자
입력2009.12.07 10:55
수정2009.12.07 11:01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농심은 7일 손욱 회장이 장내에서 5000주를 매도해 신춘호 외 특별관계인 지분율이 기존 45.59%에서 45.51%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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