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세실은 회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김헌기, 양성승씨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원규 전 대표이사는 이사회의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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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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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기자
입력2009.12.04 16:50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세실은 회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김헌기, 양성승씨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원규 전 대표이사는 이사회의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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