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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진에어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올레 녹색문화투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올레길을 따라 작가 김주영씨와 산악인 엄홍길씨와 함께 문학을 음미하며 걷는 이색 체험여행이다. 이전 행사에서도 연극인 고두심씨를 비롯해 시인 정호승씨, 성우 배한성씨 소설가 박범신씨 등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여행에서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7-1, 11, 12 코스를 걷는다. 명사들과 함께 문학행사와 제주문화체험 등의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또 추첨을 통해 진에어 김포~제주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김주영 작가의 저서와 진에어 친환경 노트를 제공한다.
이진우 영업지원팀장은 "국내 에코여행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제주올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여행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오는 8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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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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