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수입업협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강로 소재 협회 5층에서 한-벨기에 상품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회원사들의 신규거래선 개척과 품목 발굴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벨기에 와플과 맥주 등 주류ㆍ식품ㆍ음료 품목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www.koima.or.kr)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팩스(749-1830) 또는 이메일(time7001@koima.or.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통상팀(02-792-1581, 내선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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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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