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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박효주가 동시에 세 영화를 선보이며 각기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청담보살'에서 박효주는 섹시한 보살 태랑(박예진 분)에게서 불길한 궁합 결과를 받고 사랑하는 남자와의 운명을 계속 지속시켜야 되나 고민하는 수정 역을 맡았다. 수정은 극중 임창정과 박예진의 관계에 중요한 열쇠가 되는 캐릭터로 박효주는 영화 속에서 슬프지만 아름다운 멜로 연기를 펼쳤다.
또 지난 26일 개봉한 '나는 행복합니다'에서 박효주는 극중 수경(이보영 분)과 함께 근무하는 정신병동의 간호사 영숙 역으로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내달 3일 개봉하는 '시크릿'에서 박효주는 섹시한 팜므파탈 혜진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박효주의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는 "불과 20여일 동안 세 편의 출연 작품이 개봉하는 셈인데 각기 다른 시기에 촬영한 세 작품의 개봉이 같은 계절에 맞물려서 박효주 본인도 매우 신기해한다.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청담보살', 애틋함과 상처를 그린 '나는 행복합니다',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아내를 구해내야 하는 스릴 만점의 '시크릿'까지 출연 영화의 매력과 색깔도 판이하게 다르고 박효주가 맡은 역이나 비중도 각기 다르다. 세 가지 색깔의 박효주를 발견하는 숨은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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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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