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별순검' 박효주, '왕녀자명고'로 다시 사극 도전";$txt="";$size="440,660,0";$no="20081126090651823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박효주가 연극무대에 선다.
박효주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주가 대학로 극장 창단 20주년 '청산리에서 광화문까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며 "다음달 16일부터 공연 된다"고 밝혔다.
2005년,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로 연극 무대에 서는 박효주는 극중 삼형제에 의해 죽임을 당할 뻔했던 여자 역을 맡았다.
'청산리에서 광화문까지'는 시체 매매를 직업으로 삼은 삼형제와 이들이 죽이려 했으나 죽지 않은 한 여자의 이야기로 뒤틀리고 굴절된 우리 근대 역사를 풍자하는 정치풍자극이다.
박효주는 "지난해 함께 공연했던 선배들과 동료들이 다시 뭉쳤다"며 "창단 20주년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 작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할 생각을 하니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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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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