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 3% 이상 급락..뉴욕 추수감사절 휴장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 시장에서 개장후 가장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 증시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유럽 주요 증시가 두바이의 모라토리엄 선언 쇼크로 3% 이상 급락했고 동시간대 거래된 지수선물도 야간시장에서 급락했다.
26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1.95포인트 하락한 209.3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60포인트 하락한 210.70으로 거래를 시작했고 장중 지속적인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고가는 210.75였고 저가는 종가와 일치했다.
거래량은 434계약을 기록했다. 개인이 32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계약, 20계약 순매도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매수 없이 매도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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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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