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새빛에듀넷 영업권을 인수한 코아브리드가 내년에 매출 250억원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코아브리드는 25일 "기존 사업부의 안정적인 기반위에 성장성이 있는 컨텐츠 사업을 박차를 가해 내년 기존 사업부문에서 매출 100억원 게임 및 교육 컨텐츠 신규 사업에서 매출 150억원 등 매출 250억원과 순이익 3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게임영상전문사이트인 'N스타게임'과 제휴를 맺고, 게임 영상 컨텐츠를 강화한 데 이어 24일 국내 최고의 투자교육업체인 새빛에듀넷의 교육사업부의 영업권을 인수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한 코아브리드는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신규사업 진출 및 실질적인 무차입경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빛에듀넷은 증권 등 투자관련 교육 및 정보컨텐츠 사업을 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의 증권학원인 새빛증권아카데미와 온라인 교육사이트인 에셋클래스(www.assetclass.co.kr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증권정보사업과 국내 최초의 투자 전문가 매니지먼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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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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