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300,227,0";$no="20091124105738382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100% 삼베로 만든 항균마스크가 출시됐다.
스카이뉴팜은 99.9%의 천연 항균력을 가진 '100% 헴프(삼베) 항균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 박선규 대표는 "전통적으로 항아리 덮개 등에 사용된 헴프의 특징을 한국섬유기술연구소 시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했다"고 말했다.
또 "이 제품은 세탁 후에도 기능성이 없어지지 않으며, 뛰어난 천연 항균력으로 인해 신종플루 예방효과도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스카이뉴팜은 항균 마스크 외에도 헴프를 이용해 수술복, 병상 침구류 등 병원용 섬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유명 브랜드 및 디자이너와의 협력을 통해 헴프 패션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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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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