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23ㆍ신한은행)가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 셋째날 공동 4위에 올랐다.
김경태는 21일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태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 선두 에도아르도 몰리나리(이탈리아ㆍ8언더파 205타)와는 3타 차다. 재미교포 이한주(32)와 뉴질랜드교포 이승용(26)이 공동 20위(1언더파 212타), 배상문(23)은 공동 44위(3오버파 216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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