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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그룹 '부활'의 김태원과 방송인 김미화가 오는 24일과 27일 각각 장애우직업재활시설과 미혼모자시설을 방문해 공연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세종문화회관은 11월 '함께해요! 나눔예술' 프로그램을 이같이 진행하고, 내년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24일 행사에서는 김태원과 가수 간종욱이 수서동에 있는 밀알보호작업장을 방문해 공연을 선보이고 자신의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7일에는 김미화가 미혼모자시설인 구세군두리홈을 찾아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공연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내년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관은 세종문화회관(02-399-11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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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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