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서울마린이 정부의 태양광 RPS제도에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4% 이상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서울마린은 전일 대비 550원(4.78%) 상승한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있으며 주가는 나흘만에 반등했다.
이날 정근해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서울마린에 대해 "태양광 업체 중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갖고 있으며 정부의 태양광 RPS제도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RPS제도란 발전차액 제도를 대신해 신재생에너지를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만드는 제도다.
정 애널리스트는 "RPS제도는 중소형 시장점유율 1위이고 공장지붕 일체형 기술이 뛰어나며 국산제품 100%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서울마린이 강점을 가장 잘 이용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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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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