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덕GDS는 17일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나 100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게 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피해금액은 잠정치이고 재일화재와 동부화재 등 보험사와 협조해 피해금액을 조사 중에 있다"며 "상기화재로 인해 당사 3개 사업부 중 MLB사업부(다층기판) 생산공정 일부분이 일정기간동안 생산에 차질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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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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