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성장의 숨은 수혜주
$pos="L";$title="";$txt="하이리치(www.Hirich.co.kr) 애널리스트 전상부 (필명 독립선언)";$size="184,279,0";$no="20090518133207912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덕GDS는 1965년 설립된 전문 PCB(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이다. 주 거래처는 삼성전자와 LG전자로 최근 LCD TV와 핸드폰 매출이 크게 늘면서 동사의 실적도 호전을 보이고 있다.
동사는 지난 1분기에 키코로 165억원에 달하는 통화옵션평가 거래 손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45.1%, 223.1% 증가한 1226억원과 96억원을 기록, 반기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2.3%, 147% 증가한 3461억원과 515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pos="C";$title="";$txt="";$size="536,224,0";$no="20090918155050896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한 09년 기준 예상 PER이 6.16배, PBR이 0.92배 수준으로 절대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다는 점도 현 시점에서 대덕GDS의 투자 매력도를 높여주고 있다.
동사는 2006년도부터 보통주 1주당 300원, 우선주 1주당 30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해왔고 2008년도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6.3%, 우선주 11.6%로 각각 300원 305원씩 배당을 했다.
9~11월은 배당 모멘텀이 돋보이는 가운데 동사는 올해 사상 최대의 이익이 예상되고 배당금도 2005년도 이상 상향조정 되리라고 예상되며 안정적인 투자자산으로도 손색이 없다.
따라서, 현재는 단기 급등에 따른 매물 출회로 일시적 조정을 받고 있는 상태이며 조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10,700원 혹은 9,000원 구간에서 매수할 것을 권한다. 중기 목표가는 14,000원을 제시한다.
$pos="C";$title="";$txt="";$size="507,223,0";$no="200909181550508961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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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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