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091115114050944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는 고객만족(CS) 혁신 프로젝트의 하나로, 노년층 고객들을 위한 '실버케어 전문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으로 만 65세 이상 고객이 현대카드 고객상담센터에 전화하면, ARS대신 전문 상담원과의 직접 통화를 우선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금융권ARS를 이용할 경우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거쳐야 하는 복잡한 메뉴로 인한 긴 통화 소요시간과, 이에 따른 통화 포기 등이 대표적 불만사항으로 지적돼 왔다.
현대카드는 노년층 고객대상 전문화된 상담을 위해 40여명 규모의 전문 상담그룹을 편성했다. 이를 위해 상담원이 말하는 속도와 발음의 정확도, 적절한 어휘 선택 등을 중심으로 한 '실버케어 전문상담원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해 교육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필두로 고객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려한 서비스 개선으로 금융권의 CS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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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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