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414,0";$no="20091110111521779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가 내년 1월1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그린데이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로 '비욘세'와 '빌리 조엘'을 비롯한 팝 스타와 '빈 필하모닉 & 조수미'같은 클래식 음악가 등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왔다.
현대카드가 2010년 첫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선택한 '그린데이(GREENDAY)'는 현존하는 최고의 록 밴드 중 하나로 평가 받는 밴드다.
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빌리 조 암스트롱(보컬·기타)'과 '마이크 던트(베이스)', '트레 쿨(드럼)'이 결성한 이 밴드는 'Basket Case', 'Welcome to Paradise', 'American Idiot'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6000만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06년 미국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성과 함께 수준 높은 음악성을 인정 받았으며, 올해 5월에 발매한 8집 앨범 '21th Century Breakdown'이 팝 앨범 중 최단 기간 내 50만장 이상 판매(골드) 기록을 세우며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그린데이는 1990년대 새로운 장르였던 펑크록의 부흥을 이끈 그룹으로, 국내 인디 록 음악계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밴드"라며 "록음악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끊임 없이 자신들의 열정을 쏟는 그린데이의 모습과 현대카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맞닿아 있어 2010년 첫 슈퍼콘서트로 그린데이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그린데이 첫 내한공연의 티켓은 이번달 24일부터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R석(지정석·스탠딩)이 9만9000원, S석이 8만8000원이며, 현대카드로 결제 시에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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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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