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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유명한 음악을 바이올린, 기타, 피아노, 드럼, 트럼펫 등 60종류 이상의 악기로 연주할 수 있는 '위(Wii)' 전용 소프트웨어가 발매된다.
한국닌텐도는 Wii 전용 소프트웨어 '위 뮤직(Wii Music)'을 오는 12월 10일 정식 발매한다고 12일 밝혔다.
'Wii 뮤직'은 Wii 리모컨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재현하면 실제 악기 소리가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소리를 내면 음정은 자동으로 맞춰지므로 악기 연주에 경험이 없는 사람도 음악 연주를 즐길 수 있다고 닌텐도 측은 설명했다.
닌텐도 관계자는 "클래식이나 동요, 팝송, 슈퍼 마리오의 게임 음악 등 총 50곡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할 수 있으며 록, 레게, 재즈 등 여러 장르의 연주법을 배워 더욱 깊이 있는 연주에 도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혼자서 여러 가지 악기를 연습하거나 자유롭게 연주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최대 4명이 서로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합주도 즐길 수도 있다.
이밖에 Wii 리모컨을 흔들며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거나, 같은 높이의 음 찾기 등 음악을 테마로 한 다양한 놀이도 가능하다.
오는 12월 10일 발매예정인 'Wii 뮤직'의 가격은 4만4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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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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