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정보협회가 5일 18시 코리아나호텔 7층 스테이트룸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이날 신용정보협회 출범식에 참석 "국내 신용정보 산업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법적 기구로 공식 출범하게된 신용정보협회가 당면한 사회적 과제에 대한 진지한 검토와 발전적 방향제시를 통해 건전한 신용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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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위원장은 이어 "우리 금융회사는 그동안 신용대출보다는 담보나 보증 위주의 대출관행을 쌓아오는 등 신용정보의 이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성숙되지 않아 효율적인 신용정보 인프라 구축보다는 정보 보호의 강화에 치중해 왔다"며 "신용정보업계가 협회를 중심으로 신용정보 인프라의 역할과 중요성을 홍보해 신용정보 산업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구축하고 업계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계가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재형, 이성남, 이한구, 이종구 의원을 비롯한 신동규 은행연합회장, 황건호 금융투자협회장, 이상용 손해보험협회장, 이우철 생명보험협회장, 양석승 한국대부금융협회장 등 25개 신용정보협회 회원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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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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