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문화예술대학 문화강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소설가 김홍신·최태지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뮤지컬 배우 남경읍에게 문화·예술을 듣다”
구로구가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거장에게 듣는 문화강좌를 화요 문화예술대학’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예술대학은 ‘문화1번지’로 탈바꿈하고 있는 구로구가 평생교육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pos="L";$title="";$txt="최태지 국립박레단 예술감독";$size="100,111,0";$no="20091103093852090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문화예술계 거장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현장감 있는 강의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 제3기를 운영하게 됐다.
3기는 3일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최태지의 '재미나고 쉬운 발레이야기’를 시작으로 10일 소설가 김홍신의 ‘인생에도 사용 설명서가 있다!!!’, 17일 뮤지컬배우 남경읍의 ‘남자가 뮤지컬에 빠질 때’ 등 무용·문학·뮤지컬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된다.
$pos="L";$title="";$txt="남경우 뮤지컬 배우 ";$size="95,112,0";$no="200911030938520909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문화예술대학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구로구에 거주하고 있는 구민 또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구로구홈페이지(www.guro.go.kr) 또는 구로구 사이버평생학습센터(lll.guro.go.kr)에서 강좌 2일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강좌 당 50명씩 모집하며 수강료는 3000원이다.
양대웅 구로구청장은 “앞으로 구로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대학 전문과정을 신설 운영하고 수료자는 지역학습동아리 리더로 양성할 계획이며 구로구가 명품교육과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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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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