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와 관련, 산업은행과는 계속 협상할 것"
$pos="L";$title="";$txt="";$size="192,252,0";$no="20091029154936478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업체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가 중국 자동차 시장이 정부의 보조 정책 없이도 내년 10%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29일(현지시간) CNBC 보도에 따르면 GM의 닉 라일리 해외사업본부 사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중국의 내년도 자동차 판매가 13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자동차 판매 예상치인 1250만에서 증가한 수치다.
그는 "정부의 보조 정책 없이도 중국 자동차 시장은 충분히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미 중국 자동차 시장은 성장을 시작했으며, 내년에는 10% 성장을 보일 것"이라 전망했다.
또 "중국 정부가 자동차 수요를 증진시키기 위해 펼쳤던 경기부양책을 거둬들일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한 번에 모든 부양책을 중단하지는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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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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