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닉 라일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겸 GM대우 이사회 회장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size="422,583,0";$no="20091028140305751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닉 라일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겸 GM대우 이사회 회장이 서울시 명예시민에 선정됐다.
닉 라일리 사장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서울시 명예시민의 날' 행사에서 2000여명의 국내외 저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명예 시민증을 수여받았다.
서울시는 닉 라일리 사장이 지난 2002년부터 4년간 GM대우 초대 최고경영자(CEO)로 재직하면서 회사 경영 정상화 달성은 물론 서울국제 경제자문단 부의장 및 서울시 대기환경개선사업 자문 역할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등 지역 경제 및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 닉 라일리 사장은 오는 29일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총회에 부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번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총회는 '글로벌 도시 서울,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총 3개 세션의 패널 토의로 구성되며 닉 라일리 사장은 첫 번째 세션 사회를 맡아 '세계 브랜드 서울을 위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전략'을 놓고 토론을 주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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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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