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전력이 29일 실시한 한전채 6년물 1500억 입찰결과 전액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응찰수량은 3400억원을 기록했다.
낙찰금리는 5.45%로, 최저 5.30%에서 최고 5.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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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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