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지난 3분기 다단계판매업자는 전분기 대비 1개 증가한 총 69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분기(7~9월) 동안 폐업·등록취소(4건)하거나 상호(3건), 주소(1건), 전화번호(1건)를 변경한 업체는 총 9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카, 이뮤노텍코리아 등 두 곳이 폐업했고, 유비포워드, 에스티씨인터내셔널은 영업정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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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포위드코리아, 애터미, 럭키엘앤에이치 등 5개의 다단계판매업은 신규 등록했다.
공정위는 지난 2006년부터 분기마다 다단계판매업자의 폐업신고, 상호변경 등의 주요 변경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다단계업체의 3분기 주요 변경 정보는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www.ftc.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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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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