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00,297,0";$no="20091018081613015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오는 19일부터 서울 수돗물 수질정보를 인터넷은 물론 휴대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아리수에 대한 실시간 수질정보를 서울시 모바일포털 'ⓜ서울702'와 연계시켜 휴대폰으로도 수질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18일 밝혔다.
휴대폰으로 아리수 수질을 확인하려면 휴대폰에서 702를 누르고 인터넷 연결버턴(nate, magicⓝ, ez 등)을 누르면 'ⓜ모바일 서울' 중간에 수도꼭지 모양의 '수질' 아이콘이 나타나고 이 아이콘을 클릭해 거주지 구와 동을 선택하면 실시간 수질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인터넷 포털에서도 아리수 수질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데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아리수, 수질, 수돗물, 상수도' 등을 검색한 후 '아리수 수질'을 클릭하면 실시간 수질정보를 볼 수 있다.
이정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터넷 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아리수 수질을 시민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는 등 서울 수돗물 아리수가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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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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