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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최근 KBS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와 MBC '보석비빔밥'에 연이어 출연하며 주목받았던 신인 한지후가 오는 29일에 개봉되는 영화 '하늘과 바다'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 '하늘과 바다'는 지적 수준 여섯 살의 순수한 영혼을 지닌 '하늘이'(장나라)가 친구들과의 특별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한지후는 극 중 바이올린에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 장나라를 중심으로 쥬니, 유아인 등이 함께 결성된 밴드의 매니저 겸 공연 진행자 역할로 출연해 주연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지후는 이국적이고 화려한 외모로 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인기 가수 태성 역에, '아가씨를 부탁해'에서는 재벌2세 역할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한지후는 영화 '하늘과 바다' 개봉을 앞두고 "첫 출연한 영화라서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 극 중 비중이 그리 높진 않았지만 영화 후반부의 가장 감동적인 장면에서 함께 하게 돼 나 역시 가슴이 매우 벅찼다.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나라 유아인 쥬니 한지후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늘과 바다'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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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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