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콤텍시스템은 코스콤과 50억2800만원대 UDP회선증속 및 노후장비 교체와 관련 회원접속 및 고객사 전산실용 통신장비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4%를 차지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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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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