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사진/ 가이스너 서머스 힐러리 리처드슨";$txt="";$size="379,364,0";$no="200811240911460311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이 차기 대권에 도전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NBC의 '투데이' 쇼에 출연해 '차기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단언했다.
클린턴 장관은 국무부 장관직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면서 "언젠가 그만 둘 때는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기 대선이 있는 2012년에 오바마 현 미국 대통령이 출마하게 될 경우, 클린턴 장관은 2016년 대선을 노릴 수밖에 없고 그 때는 이미 그의 나이가 69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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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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