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삼성전기가 3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또다시 10만원선을 터치했다.
13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800원(0.81%) 오른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내외 증권사들이 삼성전기에 대한 긍정적인 리포트를 내놓았다.
LIG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증권도 삼성전기가 3분기에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고 4분기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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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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