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의 창립 총회가 오는 2010년 서울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 42개 도시 CIO(최고정보화책임관)와 각 도시 대표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창립을 위한 세계도시 CIO 포럼 실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의 구성 및 운영과 관련한 제반사항을 협의하기 위한 협의체 창립 총회가 오는 2010년 10월 서울에서 개최되고 임시의장은 서울시장이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의 축사와 G.M. Reed 전 UN대학 컴퓨터연구소장 그리고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의 기조연설 등 저명 인사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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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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