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최근 새롭게 총리에 오른 하토야마 일본 총리간 한일 정상회담이 다음주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18일 히라노 히로후미 일본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양국 정상이 23일 미국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금 뜨는 뉴스
이 기간 양국 정상은 미국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등에 참석하기 위해 방미할 계획이다.
하토야마 총리는 5월 민주당 대표에 취임하며 한국을 방문해 이 대통령과 면담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