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케라시스, 새모델에 '한채영 기용";$txt="";$size="440,659,0";$no="200905180914516025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한채영이 'CF퀸'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채영은 최근 제일건설 '풍경채'의 모델로 발탁됐다. 올해 들어 벌써 다섯번째 광고계약. 그는 올해 끊이지 않는 러브콜을 받으며 연타석 CF 홈런으로 광고계 ‘여신’으로 등극했다.
제일건설 측은 “한채영의 건강한 아름다움과 특유의 기품 있는 이미지가 제일건설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돼 기업 이미지 상승에 큰 기여를 할 거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초, 서울 강남 역삼동에서 진행된 '풍경채'의 CF촬영은 높은 프리미엄의 건축물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한채영 또한 우아함을 가득 간직한 시원한 미소로 스튜디오를 가득 메웠다.
특히, 이번 광고는 수영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광고는 10월 온에어 예정이다.
한편 한채영은 장동건의 첫사랑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오는 10월에 개봉예정으로 제 14회 부산 국제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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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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