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인증받은 신종플루용 마스크의 판매를 휴온스가 담당할 것이라는 소문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53분 현재 전일 대비 950원(8.09%)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식약청은 웰크론을 비롯한 4개사 마스크에 대해 신종플루 방역용 마스크 제조·판매와 관련 KF94 등급을 인증했다.
이와 관련 이날 주식시장에는 휴온스가 웰크론의 마스크를 병원과 약국에 독점 공급할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하지만 웰크론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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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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