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232,0";$no="20090610163108139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제약회사 휴온스가 cGMP수준의 생산설비 및 물류시스템을 갖춘 제천 신공장을 준공했다.
신공장은 연면적 1만 3221㎡ 규모로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다. 공사비만 500여억원이 들었다.
회사측은 "특히 주사제 시설의 경우 미FDA 진출을 목적으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10일 있은 준공 기념식에서 윤성태 부회장은 "제천 신공장을 기반으로 글로벌제약회사로 도약을 할 것이며, 국내는 물론 미국 및 유럽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휴온스는 앞으로 신공장을 이용해 여러 제약회사로부터 생산을 위탁받을 예정이며, 2010년도에는 미국FDA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 날 준공식에는 충북부지사, 제천시장, 대전식약청장, 제약협회장 및 거래사인 다국적제약사 알콘의 아시아태평양 총괄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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