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재임용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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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메사추세츠 주의 유명 휴양지인 마서즈 빈야드(Martha's Vineyard)에서 오는 25일 이같은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내년 1월 임기가 만료되는 버냉키 의장이 연임될 경우 그는 오는 2013년까지 Fed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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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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