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애인 거절에 앙심품고 상해, "죽이겠다" 협박
광복절을 맞아 가석방되자마자 자신의 옛 애인을 찾아가 살해하려던 40대 남성이 또 다시 구속됐다.
18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14일 오전 과거 자신이 사귀었던 B씨를 찾아가 다시 사귀자고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자 앙심을 품고 흉기로 팔을 찔렀다.
A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고, 그는 이틑날 새벽 다시 B가 입원치료중인 병원 앞에서 B씨 가족에게 전화해 죽이겠다고 협박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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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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